현대차·기아, 아헨 콜로키움 첫 기조연설…EV·HEV·EREV·수소 ‘다중 전략’ 제시
2026-10-08 · 모닝판
엠투데이 상위 목록에 “현대차·기아, 아헨 콜로키움 첫 기조연설…EV·HEV·EREV·수소 ‘다중 전략’ 제시” 제목이 올라 있다.
현대자동차·기아가 유럽 자동차 기술 무대에서 전기차(EV) 한 종류에 집중하기보다 하이브리드(HEV),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 수소연료전지차(FCEV)까지 아우르는 ‘다중 전동화 전략’을 제시했다.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을 결합한 연구개발 체계 전환도 함께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