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 3200명 감원…마이크로소프트 콘솔 사업 왜 무너졌나
2026-10-09 · 이브닝판
자본시장뉴스 상위 목록에 “엑스박스 3200명 감원…마이크로소프트 콘솔 사업 왜 무너졌나” 제목이 올라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임 사업부 엑스박스에서 3200명을 감원하고 산하 스튜디오 5곳을 떼어내는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섰다. 헤일로 차기작 개발은 액티비전으로 넘어갔고 남은 스튜디오도 합병으로 몸집을 줄였다. 게임 패스와 대형 인수, 멀티플랫폼 전략이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콘솔 판매와 게임 매출이 함께 뒷걸음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