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과 재계약 절대 하지마” 김하성 어쩌다 이런 수모를, 268억 안겼는데 타율 0.116→美 끝내 등돌렸다
2026-10-09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가 “KIM과 재계약 절대 하지마” 김하성 어쩌다 이런 수모를, 268억 안겼는데 타율 0.116→美 끝내 등돌렸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매체 클러치포인츠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다가오는 스토브리그에서 김하성과 재계약을 피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김하성은 부상 수술 여파로 시즌 뒤늦게 합류했으나 51경기 타율 0.116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기록하며 팀에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