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면제' 외친 이기혁·양민혁·박승수, 병역특례 신청은 아직
2026-10-09 · 런치판
더팩트가 “군 면제' 외친 이기혁·양민혁·박승수, 병역특례 신청은 아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8일 기준 추천원서 미접수 입영 예정일 임박했던 이기혁도 미신청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 금메달을 목에 건 이기혁·양민혁·박승수가 예술·체육요원 편입을 위한 신청 절차는 아직 밟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주장 이기혁이 지난 4일 인천공항에서 귀국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