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 없던 선택 부끄러워”…‘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
2026-10-09 · 런치판
매일경제·텐아시아·마이데일리에서 “책임감 없던 선택 부끄러워”…‘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약 3년 7개월 만에 재개다. 다만, 소집해제 소감이 아닌 병역 논란에 대한 사과문이다. 송민호(33)가 친필 사과문을 공개하고 병역 의무와 관련한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그룹 위너 송민호는 9일 자신의 SNS에 자필로 작성한 사과문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