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황인범·황희찬 '96 라인' 은퇴 파동에도…'캡틴' 손흥민은 굳건했다 "부담과 걱정 가득했지만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2026-10-09 · 모닝판
네이트가 “김민재·황인범·황희찬 '96 라인' 은퇴 파동에도…'캡틴' 손흥민은 굳건했다 "부담과 걱정 가득했지만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공유하기 네이트온 페이스북 엑스 기사 제목과 본문 내용을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확인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MHN 오관석 기자) 대표팀 A매치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쓴 손흥민이 이번 4연전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