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와 절연' 이승기 "악플 지금도 아프지만…받아들이고 산다"
2026-10-09 · 모닝판
머니투데이·헤럴드경제에서 “처가와 절연' 이승기 "악플 지금도 아프지만…받아들이고 산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가수 이승기가 악플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초록우산’에는 ‘고등학교 교실에서 급습 라이브하기(ft. 이승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승기는 모교인 상계고를 방문해 후배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