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미쳤네요!"…노벨상 앤 카슨, 작품처럼 자유분방 수상소감(종합)
2026-10-09 · 모닝판
연합뉴스·조선비즈에서 “다들 미쳤네요!"…노벨상 앤 카슨, 작품처럼 자유분방 수상소감(종합)”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캐나다 시인 앤 카슨(76)이 수상 소식을 접한 뒤 "다들 미친 것 같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8일(현지시각) AFP통신 등에 따르면 카슨은 이날 노벨문학상 수상자 발표 직후 아이슬란드 공영방송 RUV와의 인터뷰에서 "미쳤죠. 제 생각에는 그들 모두 미친 것 같아요. 믿기 어려운 일이에요"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