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m 넘는 덩치 잊게 한 아이오닉 9⋯세단처럼 부드러운 ‘패밀리 EV’ [ET의 모빌리티]
2026-10-10 · 이브닝판
이투데이 상위 목록에 “5m 넘는 덩치 잊게 한 아이오닉 9⋯세단처럼 부드러운 ‘패밀리 EV’ [ET의 모빌리티]” 제목이 올라 있다.
대형 SUV인데 롤링 억제·노면 충격도 부드럽게 흡수 110.3kWh 배터리 기반 효율 경쟁력…2열은 ‘리무진급’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로 큰 차체 부담도 낮춰 ▲아이오닉 9은 빠른 전기차를 지향하는 모델이라기보다 편안한 전기차에 가깝다. SUV 특유의 출렁거림을 싫어하면서도 넉넉한 공간을 포기하기 어려운 소비자라면 장점이 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