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셋집 장녀가 완장 찼더니 "여자는 상주 하면 안 돼"…SNS 논쟁
2026-10-10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동아일보 사회에서 “딸 셋집 장녀가 완장 찼더니 "여자는 상주 하면 안 돼"…SNS 논쟁”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어머니의 장례식에서 상주를 맡은 장녀가 장례지도사로부터 ‘여자 상주는 부적절하다’라는 말을 여러 차례 들었다고 밝혀, 가부장적 장례 관습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는 딸 셋을 키우고 있는 여성 A 씨가 어머니의 장례를 치르면서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