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구토해 질식할 뻔”… 술에 망가졌던 방송인, 4년 만 ‘반전 근황’
2026-10-10 · 이브닝판
헬스조선 상위 목록에 ““자다가 구토해 질식할 뻔”… 술에 망가졌던 방송인, 4년 만 ‘반전 근황’” 제목이 올라 있다.
심각한 알코올 사용 장애에 시달리다 하루아침에 술을 끊은 영국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술과 약물 때문에 한 때 위험한 상황에 빠지기도 했던 이 남성은 4년째 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달 초 영국 매체 더 미러는 현지에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매튜 프리처드(53)의 사연을 소개했다. 매튜는 4년 전까지 술과 약물에 빠져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