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초 꽃길 따라 천천히 한발…가을 머금은 정읍에서 쉬어가볼까 [페스티벌 플러스]
2026-10-10 · 이브닝판
매일경제 상위 목록에 “구절초 꽃길 따라 천천히 한발…가을 머금은 정읍에서 쉬어가볼까 [페스티벌 플러스]” 제목이 올라 있다.
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 10월 8~18일 개최 15만㎡ 흰 구절초 물결…꽃·음식·치유 등 누려 가을이 깊어질수록 여행의 속도는 조금씩 느려진다. 서둘러 명소를 찍고 돌아오는 여행보다 좋은 풍경 앞에 잠시 멈추고, 숲길을 천천히 걷고,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계절을 온몸으로 느끼는 여행이 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