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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처박는 선수가 없었나” 전 국대 이천수, 국대 내분 관련 작심 비판

2026-10-11 · 이브닝판

스포츠경향이 “대가리 처박는 선수가 없었나” 전 국대 이천수, 국대 내분 관련 작심 비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이천수가 최근 불거진 국가대표팀 내부의 불화에 대해 작심 비판했다. 이천수는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끊임없이 나오는 대한민국 국대 잡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지난 2일 축구대표팀이 베네수엘라와 0-0으로 비긴 후 촬영된 영상이었다. 이천수는 “수비수들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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