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준 예술감독과 수원시향, 말러 마지막 교향곡으로 80분간의 깊은 여정
2026-10-11 · 이브닝판
경기일보가 “최희준 예술감독과 수원시향, 말러 마지막 교향곡으로 80분간의 깊은 여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우리동네 소식통 구글 검색에서 경기일보 기사를 우선적으로 보여줍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이 최희준 예술감독의 지휘로 말러의 마지막 교향곡을 선보인다. 말러가 남긴 깊고 섬세한 음악 세계를 온전히 만나는 무대로 꾸며진다. 수원시향은 20일 오후 7시30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제305회 정기연주회를 열고 말러 교향곡 제9번을 연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