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페루 첫 공연에 15만명 몰렸다…"경제효과 251억" 전망
2026-10-11 · 이브닝판
한국경제·연합뉴스에서 “BTS 페루 첫 공연에 15만명 몰렸다…"경제효과 251억" 전망”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을 통해 지난 7일과 9∼10일(현지시간) 3일간 15만1500여명의 관객을 모았다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11일 밝혔다. BTS가 페루에서 공연을 연 것은 데뷔 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