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따돌린' 야마시타, 올해 '미국-캐나다-일본에 이어 한국' 정상 등극하나?…청야니 1타차 역전 우승 노려 [LET]
2026-10-11 · 런치판
골프한국이 “박성현 따돌린' 야마시타, 올해 '미국-캐나다-일본에 이어 한국' 정상 등극하나?…청야니 1타차 역전 우승 노려 [LET]”라고 보도했습니다.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일본 여자골프 현역 최강자 야마시타 미유(25)와 한국의 스타플레이어 박성현(33)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정규 대회인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오프닝 사흘 내리 동반 샷 대결을 벌였다. 1·2라운드 같은 조로 편성된 후 36홀 성적에 따른 3라운드에서도 마지막 조에서 나란히 티오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