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넣고 좋아했는데 득점 취소에 퇴장…알고보니 상대선수 머리채 잡아당겨
2026-10-11 · 런치판
헤럴드경제·연합뉴스에서 “골 넣고 좋아했는데 득점 취소에 퇴장…알고보니 상대선수 머리채 잡아당겨”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득점에 성공하고도 직전 과정에서 상대 선수의 머리채를 잡아당긴 사실이 적발돼 골 취소와 함께 퇴장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