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
2026-10-11 · 모닝판
KBS 뉴스·헤럴드경제·머니투데이에서 “한화이글스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경문(67) 감독과 손혁(53) 단장이 올 시즌을 끝으로 퇴진한다. 한화 구단은 10일 "제14대 김경문 감독이 오늘 NC 다이노스와 시즌 최종전을 끝으로 계약 만료에 따라 팀을 떠난다"며 "손혁 단장 역시 계약 만료로 구단과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