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 더비' 우리은행, KB 65-63 제압…3년 만의 결승 진출
2026-10-11 · 모닝판
뉴스핌·연합뉴스 스포츠·머니투데이에서 “강이슬 더비' 우리은행, KB 65-63 제압…3년 만의 결승 진출”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아산 우리은행이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준결승에서 청주 KB를 65-6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강이슬과 김단비가 맹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으며, 우리은행은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우리은행의 결승 상대는 해외팀 최초 3연패를 노리는 일본 후지쯔로 결정됐다. 아산 우리은행이 박신자컵 첫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