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한채영, 얼굴 꽉 채운 초근접 셀카도 자신만만…46세 `바비인형`
2026-10-12 · 이브닝판
마이데일리가 “`사업가♥` 한채영, 얼굴 꽉 채운 초근접 셀카도 자신만만…46세 `바비인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채영(46·김지영)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한채영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fallmakeup #autmn #smokyeyes #가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한채영의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