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얼음 속에서 우주를 봤다…34년 만의 단독 노벨물리학상
2026-10-12 · 이브닝판
https://www.newsinspace.kr/이 “남극 얼음 속에서 우주를 봤다…34년 만의 단독 노벨물리학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프랜시스 할젠 미국 위스콘신대 매디슨 교수가 2026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되면서 그가 이끌어온 중성미자 연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극의 투명한 얼음을 거대한 검출기로 활용해 먼 우주에서 날아온 고에너지 입자를 포착한 연구다. 노벨물리학상 단독 수상은 1992년 이후 34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