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얼굴' 잇는 저예산 도전작 '실낙원'…"동아리 활동처럼 만들어"
2026-10-12 · 이브닝판
한국경제가 “연상호, '얼굴' 잇는 저예산 도전작 '실낙원'…"동아리 활동처럼 만들어”라고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영화 '얼굴'을 통해 저예산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했던 연상호 감독이 또 한 번 도전에 나선다. 제작비 약 5억 원 규모로 완성된 신작 '실낙원'을 통해서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어머니 류소영에게 사망한 줄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심리 스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