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출신' 노지선, 300만원 카드론의 늪…"빚 갚으려 또 빚냈다"
2026-10-12 · 런치판
마이데일리·조선비즈·헤럴드경제에서 “프로미스나인 출신' 노지선, 300만원 카드론의 늪…"빚 갚으려 또 빚냈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노지선(28)이 아이돌 활동 시절 수입이 없어 은행 대출을 받지 못하고 카드론으로 생활비를 마련했다가 빚이 눈덩이처럼 불었다고 털어놨다. 11일 노지선은 유튜브 채널 ‘민새롬의 오픈스튜디오’에 출연해 아이돌로 활동하던 시절 겪었던 현실적인 경제 문제에 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