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암 생기기 전부터 대장에‘분자적 흔적’ 남긴다
2026-10-12 · 런치판
기호일보가 “비만, 암 생기기 전부터 대장에‘분자적 흔적’ 남긴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비만 환자는 대장암이 생기기 전부터 정상으로 보이는 대장점막에 암 관련 분자 변화가 나타나고, 암이 생긴 뒤에는 암세포 주변 면역환경까지 암이 자라기 쉽게 바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천대 길병원은 소화기내과 김정호 교수팀이 대장암 환자 조직을 분석해 이를 확인하고, 유전학·정밀의학 학술지 ‘Genome Medicine’에 발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