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잡겠다던 50명 특별감시단…44명은 ‘투잡’ 뛴다
2026-10-12 · 런치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마약류 잡겠다던 50명 특별감시단…44명은 ‘투잡’ 뛴다” 제목이 올라 있다.
상주는 기존 TF 소속 6명뿐…44명은 다른 업무 겸직 허종식 “전담 조직 확보해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막겠다며 지난 7월 출범시킨 50명 규모의 특별감시단에서 실제 상주하는 인력은 6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마저 기존 태스크포스(TF) 인력으로 감시단 출범에 따른 전담 인력 확충은 사실상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