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면제 발언' 홍역 치른 양민혁, 벨기에 무대 환상 데뷔골! 임대 3경기 만에 터진 '속죄포'... 베스테를로, 5-1 완승
2026-10-12 · 런치판
머니투데이·KBS 뉴스·한겨레에서 “군 면제 발언' 홍역 치른 양민혁, 벨기에 무대 환상 데뷔골! 임대 3경기 만에 터진 '속죄포'... 베스테를로, 5-1 완승”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최근 아시안게임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우승을 일군 양민혁이 소속팀으로 돌아가 치른 복귀전에서 짜릿한 데뷔골을 터뜨렸다. 양민혁의 소속팀 베스테를로는 12일(한국시간) 벨기에 베스테를로의 헤트 카위피어에서 열린 2026-2027 벨기에 프로리그 8라운드 로열 앤트워프와의 홈 경기에서 5-1로 크게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