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김희애, 외모 품평 논란 정면 돌파…초근접 셀카에 누리꾼 '감탄'
2026-10-12 · 모닝판
OSEN이 “59세' 김희애, 외모 품평 논란 정면 돌파…초근접 셀카에 누리꾼 '감탄”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배우 김희애가 외모 품평 논란을 훌훌 털어내고 당당한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김희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세트 촬영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도넛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초근접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