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성과급, 소비 진작 효과 제한적”
2026-10-12 · 모닝판
경향신문이 “반도체 성과급, 소비 진작 효과 제한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국회 예정처 “일시적인 소득 증가” 반도체 호황으로 기업 실적과 임금이 크게 늘고 있지만, 소득 증가가 민간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국회예산정책처가 최근 발표한 ‘2027년 NABO 경제전망: 2026~2030’ 보고서를 보면, 예정처는 내년 민간소비 증가율을 2.0%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