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 박신자컵 3년 연속 우승...우리은행 준우승
2026-10-12 · 모닝판
YTN·연합뉴스 스포츠에서 “일본 후지쯔, 박신자컵 3년 연속 우승...우리은행 준우승”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구단 사상 첫 박신자컵 우승을 노렸으나, 일본 후지쓰의 벽을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머물렀다. 2025-2026시즌 일본 W리그 3위 팀인 후지쓰는 11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결승전에서 우리은행을 78-71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