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李대통령, 성폭력 가해자 박원순 미화…명백한 2차 가해"
2026-10-12 · 모닝판
한국경제·연합뉴스 정치·한겨레 뉴스랭킹에서 “정의당 "李대통령, 성폭력 가해자 박원순 미화…명백한 2차 가해”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정의당은 11일 SNS를 통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의 일화를 소개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명백한 2차 가해"라며 비판했다. 정의당 김나율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대한민국 최고 권력자가 공개적으로 가해자를 기리는 명백한 2차 가해에 분노가 치민다"며 이같이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