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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졌어도 기분 좋았어" 여전히 자신만만한 우즈벡 칸나바로 감독, "이제 아시안컵 준비한다"

2026-10-12 · 모닝판

포포투가 “한국에 졌어도 기분 좋았어" 여전히 자신만만한 우즈벡 칸나바로 감독, "이제 아시안컵 준비한다”라고 보도했습니다.

[포포투=김아인] 파비오 칸나바로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한국전 패배에도 경기력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가오는 아시안컵을 향한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 칸나바로 감독이 이끄는 우즈베키스탄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에 0-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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