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원대 사기'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재판서 혐의 부인
2026-10-13 · 런치판
연합뉴스 사회·마이데일리·텐아시아에서 “300억원대 사기'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재판서 혐의 부인”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약 300억원 규모의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대표의 첫 재판이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오세용)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차 대표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 사건 첫 공판기일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