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조 ’러닝 경고’…“기록·SNS 욕심 보다 몸 상태 체크“
2026-10-14 · 이브닝판
연합뉴스TV·경향신문에서 “황영조 ’러닝 경고’…“기록·SNS 욕심 보다 몸 상태 체크”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건강을 위해 시작한 달리기가 기록 경쟁으로 변하면서 무리한 완주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서울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20대 참가자가 결승선을 앞두고 쓰러져 숨진 가운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은 자신의 몸 상태를 살피고 이상이 느껴지면 달리기를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