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으론 모자라"…연상호 감독이 '실낙원' 예산 늘린 사연 [씬터뷰]
2026-10-14 · 이브닝판
한국경제가 “2억으론 모자라"…연상호 감독이 '실낙원' 예산 늘린 사연 [씬터뷰]”라고 보도했습니다.
한국 영화계에서 연상호라는 이름은 곧 하나의 우주, 즉 '연니버스(연상호+유니버스)'라 불린다.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과 '사이비'로 인간의 시커먼 밑바닥을 응시하던 그는 '부산행'으로 한국형 좀비 영화의 포문을 열었고,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과 '기생수: 더 그레이'로 글로벌 시장을 뒤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