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가 2400억, 역대 최고가 기대”…반 고흐 '꽃 핀 밤나무' 60년 만에 공개
2026-10-14 · 이브닝판
전자신문이 “낙찰가 2400억, 역대 최고가 기대”…반 고흐 '꽃 핀 밤나무' 60년 만에 공개”라고 보도했습니다.
네덜란드 인상주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말년 대표작이 60여 년 만에 대중에 공개되면서 미술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고흐의 작품 '꽃 핀 밤나무'(Chestnut Trees in Blossom)가 다음 달 뉴욕 경매를 앞두고 홍콩에서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