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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주의 다루지만 분노에 머물지 않는다”···‘연극계 노벨상’이 구자하를 택한 이유

2026-10-14 · 이브닝판

경향신문 상위 목록에 ““식민주의 다루지만 분노에 머물지 않는다”···‘연극계 노벨상’이 구자하를 택한 이유” 제목이 올라 있다.

국제입센상 사무국장 킬데 인터뷰 아시아 최초·역대 최연소 수상 구자하 “역사와 현재 연결해 사유의 공간 열어” “K컬처 이어 한국 연극에도 세계 주목 창의성·역동적 에너지 지녀” “구자하의 작품은 매우 정치적이지만 분노에 머물지 않습니다. 식민주의의 역사를 이야기하면서도 그 안에서 가능성과 희망을 찾아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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