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국립대 수시 지원, 비수도권 10명 중 7~8명…서울은 4명 중 1명
2026-10-14 · 런치판
khan-society·한경 부동산·경향신문에서 “지방국립대 수시 지원, 비수도권 10명 중 7~8명…서울은 4명 중 1명”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비수도권 수험생은 10명 중 7~8명이 지방국립대에 지원한 반면 서울 지역 수험생은 4명 중 1명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내신 성적이 낮을수록 지방국립대 지원 이유로 합격 가능성보다 등록금과 생활비 등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을 더 많이 고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