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내수 첫 감소…올해 4대 중 1대는 전기차
2026-10-14 · 모닝판
경향신문 상위 목록에 “하이브리드 내수 첫 감소…올해 4대 중 1대는 전기차” 제목이 올라 있다.
점유율 1위 올랐지만 공급 차질 수입차 판매 늘며 전기차 ‘약진’ 국내 신차 시장에서 전기차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해마다 몸집을 키워온 하이브리드차는 올해 처음 성장을 멈췄고, 휘발유차는 연료별 판매 1위 자리를 내줬다. 13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집계한 올해 1~9월 국내 신차 등록은 123만4775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