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출산은 미뤘죠"…청약 당첨된 30대 부부의 고백
2026-10-14 · 모닝판
한국경제가 “당연히 출산은 미뤘죠"…청약 당첨된 30대 부부의 고백”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대출이 나올지 알 수 없으니 얼마를 준비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최근 서울 신길동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 직장인 원모씨(32)는 불안해했다. 분양가의 10%인 계약금(1억8500만원)은 현금과 주식을 팔아 마련했다. 중도금 일부는 집단대출을 받아 해결하기로 했다. 4년 뒤 입주할 땐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잔금을 치르면 된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