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불안 커지는 사우디…호날두 경기 1시간 지연
2026-10-14 · 모닝판
연합뉴스TV가 “안보 불안 커지는 사우디…호날두 경기 1시간 지연”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공습경보가 내려지면서 호날두가 뛰고 있는 알나스르 경기가 1시간 지연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알나스르가 FC 네프치 페르가나와 치른 아시아축구연맹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는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 여파로 1시간 미뤄졌습니다. 경기에 선발 출전한 호날두는 전반 42분 추가골을 만들며 팀의 3-1 승리에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