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되살린 아들 vs 9년 만에 돌아온 아들…연상호 '실낙원'
2026-10-14 · 모닝판
연합뉴스가 “AI로 되살린 아들 vs 9년 만에 돌아온 아들…연상호 '실낙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9년 만에 살아 돌아온 아들보다 인공지능(AI)으로 재현한 아들이 더 진짜처럼 느껴질 수 있을까. 오는 21일 개봉하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은 AI로 되살린 아들과 현실로 돌아온 아들 사이에서 갈등하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