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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한 철벽 포수 박동원…얼굴 감싸 쥔 고독한 에이스 곽빈

2026-10-15 · 이브닝판

KBS 뉴스가 “LG 구한 철벽 포수 박동원…얼굴 감싸 쥔 고독한 에이스 곽빈”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동영상 고정 취소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4위 LG가 5위 두산을 꺾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LG는 오스틴의 결승 홈런과 박해민의 환상적인 슈퍼 캐치, 선발 카라스코의 호투를 앞에서 두산에 4대 1로 이겼습니다. 도루를 4개나 허용했지만, 뒤로 빠질 뻔한 공을 잡아낸 포수 박동원의 포구도 결정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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