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 주스’ 마셨더니”… 대장암 위험 신호 줄었다
2026-10-15 · 이브닝판
하이닥이 “매일 ‘이 주스’ 마셨더니”… 대장암 위험 신호 줄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대장 선종 환자가 매일 당근 주스를 섭취하면 암과 염증을 유발하는 주요 신호 경로가 억제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남덴마크대학교 및 오덴세대학병원 공동 연구팀은 진행성 대장 선종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21일간의 당근 주스 섭취 전후 조직 변화를 분석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