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비전 휠체어럭비 선수 4명, 아시안패러게임 국가대표 발탁
2026-10-15 · 런치판
동아일보·뉴스1·머니투데이에서 “한화비전 휠체어럭비 선수 4명, 아시안패러게임 국가대표 출전”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한화비전은 자사 소속 장애인 휠체어럭비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Aichi-Nagoya 2026 Asian Para Games)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고 15일 밝혔다. 한화비전 소속 이성희(주장·공격수), 박승철(부주장·수비수), 김영훈(공격수), 김건엽(수비수) 등 4명의 선수가 아시안패러게임 국가대표로 최종 발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