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린 집인데 버젓이 매물로?" 부동산 허위광고 117만건, 서울 처리율 '꼴찌'
2026-10-15 · 런치판
엠투데이·한국경제·연합뉴스에서 “팔린 집인데 버젓이 매물로?" 부동산 허위광고 117만건, 서울 처리율 '꼴찌”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거래가 끝난 뒤에도 온라인에 광고가 남아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부동산 매물이 최근 4년 7개월간 117만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법 위반이 의심돼 지방자치단체에 통보된 사례의 조치 완료율은 서울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