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떠났던 이승엽, 요미우리와도 작별 “감회 새로웠다…팀 미래 밝아”
2026-10-15 · 모닝판
서울신문이 “두산 떠났던 이승엽, 요미우리와도 작별 “감회 새로웠다…팀 미래 밝아”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 연합뉴스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동행을 마쳤다. 이 전 감독은 14일 소셜미디어(SNS)에 글을 올려 “올해 요미우리를 변함없이 응원해준 모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