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취임 6주년에 인도 찾아 “전기차 시장, 5년 더 걸릴 듯… 현지 기업과 협력”
2026-10-15 · 모닝판
조선비즈·머니투데이·연합뉴스에서 “정의선, 취임 6주년에 인도 찾아 “전기차 시장, 5년 더 걸릴 듯… 현지 기업과 협력”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인도에서 자동차를 넘어 인프라와 에너지 분야로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인도 진출 30주년을 맞아 현지 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고 대중교통부터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가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