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5000년전 네안데르탈인, 나무창에 찔려 숨졌나…"사고인지, 피격인지는 몰라"
2026-10-16 · 이브닝판
DongA Science·연합뉴스에서 “7만5000년전 네안데르탈인, 나무창에 찔려 숨졌나…"사고인지, 피격인지는 몰라”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네안데르탈인 '샤니다르 A(Shanidar A)'의 왼쪽 어깨뼈(견갑골). University of Cambridge 제공 7만5000년 전에 살던 고인류 네안데르탈인의 어깨뼈에서 나무창에 찔린 것으로 추정되는 치명적인 관통상 흔적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