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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김현주 "연상호 감독, 늘 새로운 모습을 봐줘…도전할 기회 줘서 감사"

2026-10-16 · 이브닝판

조선일보·iMBC 연예에서 “실낙원' 김현주 "연상호 감독, 늘 새로운 모습을 봐줘…도전할 기회 줘서 감사”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어느덧 데뷔 30년 차를 맞이한 배우 김현주가 과거의 자신을 객관적으로 마주하고, 자신만의 속도로 일상과 연기의 균형을 찾아낸 성숙한 삶의 태도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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