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는 ‘쇼츠의 시간’?
2026-10-16 · 런치판
khan-politics 상위 목록에 “[점선면]국정감사는 ‘쇼츠의 시간’?” 제목이 올라 있다.
쇼츠 찍는 사이, 민생은 방치 지난 6일 시작된 국정감사가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올해 국정감사는 “부엉이바위로 긁혔나”(김태규 국민의힘 의원) “나 같으면 자살”(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여야를 막론하고 막말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국정 전반을 점검해야 하는 국정감사 시기, 왜 이렇게 막말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걸까요?